[사회] 한국핀테크지원센터-국민대, 핀테크 인재 양성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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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김건)는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단장 손진식)과 핀테크 산업에 특화된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일자리 매칭을 활성화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핀테크 및 디지털 금융 산업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실무형 인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산업계의 구인난과 청년층의 구직난이 동시에 발생하는 일자리 미스매칭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학의 진로 지도와 산업 현장의 밀착형 지원을 연결하는 긴밀한 산학협력이 필수적이다.
이에 국민대학교 경력개발지원단이 우수한 잠재력을 가진 학생들을 발굴하여 핀테크 분야로의 진로를 지도하면,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이들을 실제 핀테크 산업 생태계로 안내하고 맞춤형 취업으로 연결하는 ‘실무형 인재 육성 파이프라인’을 공동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핀테크 일자리매칭존 및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론트원 및 핀테크 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 정기 운영, 핀테크 특화 교육 과정 연계, 구인·구직 정보 교류 및 취업 컨설턴트 역량 강화 간담회 개최 등 다방면에서 긴밀하게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이번 국민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핀테크 산업에 관심이 있는 우수한 청년들이 실무를 경험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탄탄한 징검다리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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