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레페리, 도쿄 'K-뷰티 셀렉트스토어’ 정부 기관 축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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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수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가 자필로 보낸 레페리 주관 일본 도쿄 ‘K-뷰티 셀렉트스토어’ 공식 축전 (사진 제공=레페리)
K-뷰티 크리에이터 그룹 레페리가 아마존 코리아(Amazon Korea)와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의 요도바시 J6 빌딩에서 'K-뷰티 셀렉트스토어(Select Store)'를 12일간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 주요 정부 기관 인사들의 축전과 현장 참석이 이어지며 공공성과 공신력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장용수 주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는 축전을 통해 "대한민국 뷰티, 즉 K-뷰티가 이제는 세계의 기준"이라며 "레페리와 아마존이 함께하는 도쿄 셀렉트스토어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장 총영사는 "이번 K-뷰티 글로벌화 공동 추진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 유망 기업들의 열정이 결실로 이어지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레페리가 주관한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Select Store)’가 4월 13일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사진 제공=레페리)
운영 기간 중 지난 3일에는 정경록 주일 한국대사관 상무관, 박영혜 주일한국문화원장, 정하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도쿄 글로벌비즈니스센터 소장 등 정부 기관 인사들이 현장을 방문했다. 이는 레페리가 플랫폼으로서 K-뷰티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일본 시장 판로 확대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최인석 레페리 대표는 "이번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 'K-뷰티 셀렉트스토어'는 유망 K-뷰티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냈다"며 "첫 글로벌 무대를 시작으로 K-뷰티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레페리가 보유한 IP(지식재산권)와 데이터, 네트워크를 활용해 아시아 뷰티의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레페리는 일본 도쿄에 이어 미국, 동남아,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셀렉트스토어를 순차적으로 개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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