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명대 AMP, 신입생 환영회·원우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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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총장 이상천) 국제최고경영자과정(AMP)은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1박 2일간 경주 강동리조트(디아너스CC)에서 ‘제13기 신입생 환영회 및 초대 원우회장 취임식 및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동명문화학원 강경수 이사장, 동명대 이상천 총장, 임채관 국제최고경영자교육원장, 방동욱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역대 기수 회장단과 신입 원우 등 90여 명이 참석해 13기의 출범을 축하했다.

이날 제13기 초대 원우회장으로 추대된 정성우 회장은 제16회 동명대상 수상자이자 발전기금 등 대학 발전에 기여해온 지역 기업인으로, 취임사를 통해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정 회장은 “비록 다소 적은 인원이지만, 오히려 더욱 돈독하고 깊은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어느 기수보다 역동적인 에너지와 우정을 바탕으로 AMP 과정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 회장은 행사를 준비해 준 12기 이준석 회장과 대학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선배 기수들이 쌓아온 명성에 부끄럽지 않도록 노력하는 13기를 이끌어가겠다”며 지역 리더로서의 사명감을 덧붙였다.

이상천 총장은 “부울경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13기 리더들이 모여 역동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정성우 회장님을 중심으로 제13기가 대학의 새로운 도약과 번영을 이끄는 당당한 주역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원우회기 전달과 창립 선포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골프대회 시상식 및 친교의 시간을 통해 신구 기수가 하나 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명대 AMP 제13기는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동명 경영인'으로서의 강력한 결속력을 확인했으며, 향후 국내 최고 수준의 명사 특강과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 대응하는 리더십을 갖춰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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