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한샘 ‘돌고돌아 한샘’ 캠페인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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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쌤페스타 성료
한샘이 상반기 최대 프로모션 ‘쌤페스타’의 기록적인 성과를 거두며, 56년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결국 한샘을 선택하게 된다는 자신감을 담은 ‘돌고돌아 한샘’ 캠페인을 본격 전개한다.
부동산 경기 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이라는 대외적 변수 속에서도 전 채널 부문에서 역대급 실적을 거둔 한샘은 이러한 성과를 기반으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본질적 가치를 강조하는 캠페인을 전개, 업계 1위로서의 시장 지배력을 한층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역대급 쌤페스타 기록…불황일수록 빛난 ‘목적형 소비’
지난 3월 진행한 ‘쌤페스타’는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이사 및 신혼 시즌을 맞이한 실수요자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정조준하며 기록적인 성과를 거뒀다. 지난 하반기 행사 대비 일평균 주문액이 19% 증가했으며, 행사 마지막 날에는 쌤페스타 역대 최고 일주문액 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온라인 ‘한샘몰’을 비롯해 리하우스, 홈퍼니싱 등 오프라인 매장까지 전 채널에서 최근 2개년(2025~2026년) 내 월간 계약액 최고치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온라인 채널인 ‘한샘몰’은 구매전환율이 직전 행사 대비 23% 급증하며 실구매층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이는 쌤페스타의 혜택을 기다려온 대기 수요가 행사 시작과 동시에 강력한 ‘목적형 구매’로 전환되었음을 의미한다.
단품보다 ‘패키지’…고품질 위주의 ‘가치 소비’ 트렌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인테리어 공사 상품과 가구를 행사 기간에 한꺼번에 구매하는 ‘패키지 구매’ 경향이 뚜렷했다.
리하우스 부문은 상담부터 시공까지 긴 시간이 소요되는 인테리어 공사 특성에도 불구하고, 3월 계약 후 당월 내 시공까지 완료한 매출액이 전년 동월 대비 72% 급증했다. 특히 부엌·바스·수납을 묶어 진행하는 패키지 계약이 늘어나며 공사 계약 객단가가 직전 행사 대비 11% 상승했다. 키친 주력 브랜드인 ‘유로(Euro)’, 프리미엄 수납 ‘시그니처’, 최근 선보인 ‘이지바스’ 등 중·고가 핵심 상품이 실적을 주도하며 불황 속에서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에 투자하는 ‘가치 소비’ 트렌드를 증명했다.
홈퍼니싱 매장 역시 이번 행사 기간 중 400만원 이상의 고액 계약 건수가 직전 대비 44% 증가했다. 침대, 소파 등 단품 구매에서 벗어나 집 전체의 무드를 맞추는 패키지 구입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온라인의 편의성과 오프라인의 체험을 결합한 ‘쌤페스타 Pick’ 전략을 통해 논현·센텀·기흥·고양·하남·용산·송파 등 7개 전략 매장의 핵심 상품 계약액이 직전 대비 157% 성장하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
‘돌고돌아 한샘’ 캠페인 전개…품질·설계·AS까지 ‘압도적 격차’
한샘은 쌤페스타를 통해 얻은 흥행 동력을 단발성 성과에 그치지 않고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 강화로 잇는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슐랭 셰프 안성재와 세련된 이미지의 배우 정은채를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발탁해 향후 1년간 키친·수납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돌고돌아 한샘’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쌤페스타가 제공한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넘어 한샘을 선택해야 하는 본질적인 이유를 고객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한다. 단순한 가구 배치가 아닌, 삶의 질을 결정하는 공간의 기능과 품격에 집중한 메시지를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굳힐 계획이다.
주방은 가장 정밀한 설계가 필요한 공간이다. 한샘은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요리 철학을 통해 한샘 키친만의 ‘치밀한 설계’와 ‘품질에 대한 집요함’을 강조한다. 최근 공개된 캠페인 영상 ‘돌고돌아 한샘’ 편에서 안성재 셰프는 팬트리 내부의 효율성, 조리 동선을 고려한 배치, 마감재의 내구성 등 디테일에 주목하며 “다른 건 몰라도 키친은 내 판단을 믿어요”라는 대사를 통해 한샘의 설계 역량에 강력한 신뢰를 부여한다.
주방이 치밀한 ‘설계’의 영역이라면, 수납은 집 전체의 인테리어 완성도와 ‘품격’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다. 정은채는 캠페인 영상 속에서 “옷을 아끼는 사람은 이 드레스룸 보자마자 반할 거예요”라며 옷을 사랑하는 이들의 공통적인 고민인 ‘수납 부족’과 ‘공간 효율성’에 대한 해답으로 ‘시그니처 드레스룸’을 소개한다. 단순히 옷을 보관하는 곳이 아닌, 나만의 취향이 완성되는 ‘공간의 미학’을 강조한 것이다.
한샘의 수납 경쟁력은 압도적인 수납력과 맞춤형 모듈 시스템에서 나온다. 최고급 하드웨어를 적용해 오랜 기간 사용해도 뒤틀림 없는 품질을 유지한다. 공간에 맞춰 빈틈없이 채워지는 수납 구성은 공간 효율을 극대화해 세련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에게 ‘공간의 품격’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한샘이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명확하다. ‘돌고돌아 한샘’을 통해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품질, 설계, 사후 관리까지 모든 면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브랜드는 결국 한샘뿐이라는 확신을 전달한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 쌤페스타 성과는 불황일수록 본질적인 경쟁력을 갖춘 1등 브랜드에 고객의 신뢰가 집중된다는 점을 여실히 보여준다”며 “새로운 앰버서더들과 함께 캠페인을 통해 주거 공간의 급을 높이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압도적인 격차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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