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매드포갈릭-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학대피해 아동 지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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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포갈릭 윤다예 대표,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과 업무협약(MOU) 체결

엠에프지코리아(MFG KOREA)가 운영하는 모두의 다이닝 매드포갈릭(대표 윤다예)이 성남시아동보호기관과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대피해아동과 가족의 관계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가족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향후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 사업 및 사회공헌 활동 등 아동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지난 4월 20일(월)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매드포갈릭 관계자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대피해아동 및 가정의 가족기능 회복을 위한 외식 지원 사업 협력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사업 및 사회공헌 활동 협력 △필요 사업의 공동 추진 등이다.

이에 따라 매드포갈릭은 성남시 내 학대피해아동 및 가족 등 40가정을 대상으로 매드포갈릭 식사권을 제공하는 외식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가족이 함께 식사를 나누는 시간 속에서 정서적 교감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 기능이 회복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후원도 강화한다. 매드포갈릭 판교라스트리트점은 지역협력 후원 사업인 ‘위드스토어(With Store)’에 참여해 매월 정기 후원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을 실천한다.

엠에프지코리아 윤다예 대표는 “단순히 식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가족이 함께 대화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과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모두의 다이닝’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 문화를 만들어가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매드포갈릭은 모든 고객을 가족처럼 여기는 ‘매드포패밀리(Mad for Family)’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으로서의 브랜드 혁신을 지속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해 부천대학교 평생교육원과 외식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는 등 외식 브랜드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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