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신부 얼굴까지 유출…中관광객, 옥택연 ‘결혼식 몰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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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옥택연이 지난해 12월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그룹 2PM의 멤버인 가수 겸 배우 옥택연의 비공개 결혼식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다.
옥택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오랫동안 교제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돼 가족들과 2PM 멤버 등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했다. 이날 결혼식은 2PM 멤버 황찬성이 사회를 맡고 다른 멤버들은 축가를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결혼식 후 옥택연과 신부의 사진이 중화권 소셜미디어(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왔다. 신부의 얼굴은 모자이크 없이 노출됐다.
이 사진은 해당 호텔에 투숙 중이던 중국인 관광객이 객실 창문을 통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옥택연은 측은 “결혼식은 비공개다. 배우자가 비연예인인 만큼 세부 사항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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