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46세 탕웨이 둘째 임신설…상하이 행사서 ‘D라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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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에서 포착된 탕웨이의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김태용 감독의 아내 중국 배우 탕웨이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문이 불거졌다. 탕웨이 측은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29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사진이 공개됐다.
탕웨이는 넉넉한 핏의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했는데, 복부 라인이 'D'자 모양으로 두드러져 보인다.
다만 탕웨이 측은 임신설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지난달에도 남편과 베이징 싼리툰에 외출을 나온 탕웨이가 몸에 밀착된 옷 위에 오버사이즈 체크 셔츠를 걸친 채 복부를 가리는 듯한 모습을 보여 임신설이 불거진 바 있다.
중화권 매체들도 지난 3월 탕웨이가 가까운 사이인 중국 배우 니니와 함께한 모임에서 가방으로 배를 가리는 모습이 포착됐고, 니니가 탕웨이를 밀지 말라고 부탁했다면서 임신설을 보도하기도 했다.
1979년 10월생인 탕웨이는 만 46세로, 세는 나이로는 48세다.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7월 결혼한 탕웨이는 2016년 첫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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