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봄비 속 실내 나들이…내일 비 그치고 바람 거세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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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비가 내린 3일 실내 시설에 나들이객이 몰렸다. 이날 서울 코엑스 별마당도서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서가를 둘러보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도서관과 인접한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도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붐볐다. 내일(4일)은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대부분 지역에서 강풍이 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겠다. 어린이날(5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24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를 되찾을 전망이다.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수중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씨라이프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찾은 시민들이 휴일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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