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생명보험사회공헌위, 중·고교생 대상 금융보험 뮤지컬 ‘라인’ 무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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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인(LINE, ‘L’ife ‘IN’suranc‘E’) - 희망의 별’. [사진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공동위원장: 김철주 생명보험협회 회장, 전우현 한양대 법학전문대학교 교수)는 올해 ‘2026 금융보험 뮤지컬 제작·공연 사업’의 일환으로 중·고등학교 대상 순수창작뮤지컬 ‘라인(LINE, ‘L’ife ‘IN’suranc‘E’) - 희망의 별’ 공연을 진행한다고 5월 7일 밝혔다.
2024년 시작된 해당 사업은 지난 2년간 전국 83개 중·고등학교 학생 220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했으며, 공연 관람 후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작품성과 교육적 가치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전국 50개교 130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2월부터 각 학교로부터 공연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미 절반 이상 신청이 완료되었고, 지난 4월 10일 강원도 춘천시 남춘천여자중학교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전국의 학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뮤지컬 ‘라인’은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공연 형식인 뮤지컬을 활용하여 ‘생활 속 위험’, ‘보험의 필요성’, ‘미래를 위한 준비’ 등의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
본 공연은 16년간 찾아가는 교육뮤지컬을 전문으로 제작해 온 (주)꿈꾸는용이 제작에 참여하였으며, 공개 경쟁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실력파 6명의 배우가 19개의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총 70분의 러닝타임 동안 K-POP과 전통음악을 접목한 창작 음악 9곡과 안무가 어우러져, 전문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과 예술적 감성을 학교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연출되었으며, 학생들이 좋아하는 최신 트랜드를 접목하여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이끌고 있다.
공연 제작에 참여한 생명보험협회 관계자는 “뮤지컬 ‘라인’은 학생들의 주요 관심사인 가족, 교우관계, 인생의 가치관, 진로 등에 대한 고민을 학생들과 함께 공감하고, 위로하면서 수준 높은 퀄리티의 공연으로 학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주고 있다”며, “이와 함께 미래의 경제 주체인 청소년들이 금융보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첫 공연을 관람한 남춘천여자중학교 교사는 “금융, 보험의 필요성을 고전과 미래를 오가며 구성하여,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아이들의 눈물, 웃음 등 모두 의미있는 활동으로 생각하며, 교육적인 효과가 매우 컸고, 일선 학교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후기를 남겼다.
올해 공연은 전국 약 13000명의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50개의 학교를 직접 찾아가는 ‘전국 순회 무료 공연’으로 운영되며, 공연전문 기관 (주)꿈꾸는용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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