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더메디코템,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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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스폰서 이미지. [사진 더메디코템]
리버스 에이징 실현을 추구하는 글로벌 바이오 클리니컬 뷰티 브랜드 '더메디코템'이 서울시와 서울특별시관광협회가 주관하는 '2026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행사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를 맞아 5월 1일부터 5일까지 서울 명동에서 열렸다. 더메디코템은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을 방문한 외국인에게 K-뷰티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제고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2026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에선 지난해 가을 행사(3만 명 방문)보다 더 많은 외국인 방문객을 예상해 맞춤형 관광 정보 제공과 즐길 거리를 강화했다. 명동역 인근 환대센터에서는 외국인 선호도가 높은 K-뷰티 브랜드와 협업한 체험존인 '서울 스타일링 스팟'과 'AI 스마트 여행 가이드 상담소'를 운영하고, K-팝 커버댄스 공연 및 아트 드로잉 방명록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장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경품 행사도 열렸다. 프로그램 참여 후 SNS 인증이나 설문조사를 마친 방문객에게는 럭키드로우를 통해 다양한 서울 브랜드 기념품을 증정하고, 지역관광 안테나숍과 연계해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서울에서의 긍정적인 경험이 다른 지역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유도했다.
더메디코템은 2018년 브랜드 론칭 후 국내보다 아시아 해외 유통 채널을 적극적으로 개척했다. 고효능의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력을 인정받아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보하여 매년 300만 달러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아시아 뷰티 시장에서 성공적인 자리매김을 한 K-뷰티 1세대의 히든 브랜드로서 북미·일본 등 신규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국내 뷰티 시장에 정식 진출을 앞둔 더메디코템의 제품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에 직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더메디코템의 '일루미네이팅 화이트 앰플'은 2018년 브랜드 론칭 후 2025년까지 1500만 병이 판매되어 성공적인 아시아 뷰티 시장에서 자리매김하게 해 준 브랜드 일등공신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일명 '우유광채앰플'으로 불린다. 피부 탄력 케어에 도움을 주는 프로콜라겐 원액 성분 30000ppm을 함유하여 힘없이 무너진 피부 속부터 탄력 밀도와 보습을 채워 유수분 밸런스를 정돈하고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특히 프로콜라겐 성분 외 주요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하여 칙칙한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하여 피부를 한층 더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관리해주는 동시에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여 맑고 편안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더메디코템 마케팅 관계자는 "'2026 외국인 관광객 환대 분위기 조성 행사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프리미엄한 고효능 기능성 제품력을 보여준 시그니처 제품의 매력을 알리고, 성공한 K-뷰티 히든 브랜드로서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할 고효능 프리미엄 K-더마 제품을 통해 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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