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보람그룹, 삼성전자와 가전·상조 제휴 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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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털 라이프케어 기업 보람그룹이 삼성전자와 협약을 체결하고, 삼성스토어 내 가전 및 모바일 구매와 상조 서비스를 연계한 '상조 제휴상품 2.0버전'의 'B&케어팩'을 신규 출시하며 상조 제휴 시장 재편에 나선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보람그룹은 전국 삼성전자매장(삼성스토어·모바일스토어)에서 가전 및 모바일 제품 구매·구독·개통과 동시에 상조 서비스 가입이 가능한 제휴 상품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B&케어팩'은 단순 할인형 제휴를 넘어 고객의 실제 구매 행동에 맞춰 기획된 상품이다. 최근 소비자들은 가전 및 스마트폰 구매 전 '삼성스토어 혜택' '신혼가전 패키지' '이사가전 혜택' '가전 구매 캐시백' '삼성 AI 구독클럽 서비스' 등 다양한 조건을 사전에 검색하고 비교한 뒤 매장을 방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보람그룹은 삼성스토어 방문 전 반드시 확인하는 상품, 즉 ‘알고 방문하는 상품’으로 자리 잡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객은 삼성스토어에서 최신 AI 가전 및 최신 갤럭시 스마트폰 등 주요 제품을 이용하면서 상조 서비스를 함께 준비할 수 있으며, 상품 구조에 따라 최대 약 290만원 규모의 가전 구매 캐시백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36·48·60·72개월 구독형 구조를 적용해 초기 부담을 낮추고, 최근 구독 소비 트렌드에 맞춘 유연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해당 상품은 장례에 국한되지 않고 크루즈 여행·웨딩·펫·비아젬 등 다양한 라이프링크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으며, 보람그룹의 프리미엄 멤버십 'B&Alliance'의 교육·법률·레저 등 일상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서비스까지 더해지며 실생활 활용도를 대폭 높였다. 상조 서비스를 단순한 장례 대비 상품이 아닌, 일상 소비와 연결된 토털 라이프케어 플랫폼으로 확장한다는 보람그룹의 전략이다.

김현수 보람그룹 사업기획총괄 상무는 "이번 협업은 고객이 가장 많이 접하는 소비 접점인 가전·모바일 구매 순간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전략적 프로젝트"라며 "B&케어팩을 고객이 먼저 검색하고, 매장에서 자연스럽게 문의하는 '기준 상품'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람그룹은 국내 대표 기업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고객 혜택 중심의 상품과 업계 최고 수준의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토털 라이프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상조와 가전 제휴상품의 새로운 기준인 '2.0'을 시장에 처음으로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시장의 변화를 이끌어 고객의 삶 전반에 가치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전국 삼성스토어 매장 및 모바일 스토어에서 상담 및 가입이 가능하며, 매장 방문 시 판매직원을 통해 'B&케어팩'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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