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이다해·세븐,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 “둘에서 셋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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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세븐 부부가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최동욱) 부부가 결혼 3년 만에 임신했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따뜻한 배경음악과 함께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뒤돌아 서 있던 세븐을 이다해가 끌어안은 뒤 아기 신발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세븐은 쓰고 있던 모자를 돌려 쓰며 ‘DAD’라는 문구를 드러냈다. 이어 이다해가 ‘MOM’이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등장하며 예비 부모가 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다해가 임신 소식을 알리자 배우 오연수, 성유리, 코미디언 심진화 등 연예계 동료들도 댓글을 달고 축하했다.
두 사람은 8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5월 결혼했다. 세븐은 2003년 1집 ‘Just Listen’을 통해 가수로 데뷔했으며, 이다해는 2002년 MBC 드라마 ‘순수청년 박종철’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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