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TUD,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특별 무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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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아트 토이 브랜드 ‘TUD(The Ugly Duck)’가 2월 26일부터 3월 2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한다.

TUD(The Ugly Duck)는 두바이에서 탄생한 글로벌 아트 토이 브랜드로 고유의 지적재산권(IP) 비즈니스를 기반으로 현존하는 아티스트 및 유명 셀러브리티와의 한정판 콜라보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TUD(The Ugly Duck)는 동서양의 미학적 접점을 탐구하는 스튜디오 신유(STUDIO SHINYOO)와 협업하여, 아트 토이를 통해 예술·디자인의 본질을 조명하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전통적인 ‘미운오리새끼’라는 보편적인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TUD, 그리고 동서양의 특수한 배경들 사이에서 발견한 보편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스튜디오 신유의 LIN 콜렉션이 만나 독창적인 미학적 관점을 공유하며 새로운 시각적 경험을 제안한다.

전시를 기획한 TUD KOREA(The Ugly Duck KOREA) 박세연 디렉터는 “가장 평범하고 보편적인 이야기에서 시작된 예술가의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을 선물하고 싶다”라며, “나아가 장 미쉘 바스키아, 프리다 칼로, 마이클 잭슨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 콜렉션을 포함한 20여 점의 아트 토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내면에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TUD(The Ugly Duck)는 1%CLUB과 론칭 이벤트를 시작으로 네오코리안:게임체인저 참여, 그리고 페어몬트 서울과 폰트커피서 전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소비자와 소통해왔다. 특히 오는 3일부터는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아뜰리에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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