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더 시에나 그룹, 세라지오 골프장 인수 완료…더 시에나 벨루토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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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탄생한 더 시에나 벨루토 골프장 전경. 사진 더 시에나 그룹
더 시에나 그룹이 세라지오 골프장 인수를 완료했다. 앞으로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이란 이름으로 재탄생한다.
더 시에나 그룹은 29일 “경기 여주 소재의 벨루토 골프장 인수 완료를 기념해 지난 28일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신동휴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벨루토의 새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더 시에나 그룹 신동휴 회장은 “자연이 품은 고유의 품격 위에서 더 시에나가 가진 감각과 진정성을 더해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가 주목하는 프리미엄 플레이 그라운드를 만들고자 한다”면서 “코스의 완성도와 더 시에나 그룹의 브랜드의 철학 그리고 따뜻한 공동체 문화까지 모든 요소를 새롭게 설계해 벨루토 컨트리클럽을 명문 그 이상의 기준이 되는 골프장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벨루토 컨트리클럽은 서울에서 근접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는 수도권 대표 프리미엄 골프장이다. 산지와 평야가 교차되는 곳으로 넓은 시야가 확보되어 편안하면서도 도전적인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코스다. 최근 클럽하우스 리뉴얼을 마쳤고, 지난 22일 한국 여자골프를 대표하는 선수 31명과 함께한 더 시에나 자선 프로암을 통해 출범 준비를 마쳤다.

더 시에나 그룹이 28일 더 시에나 벨루토 골프장 비전 선포식을 열었다. 사진 더 시에나 그룹
이날 비전 선포식은 더 시에나 그룹 소개 및 영상 시청, 내빈 축사, 비전 선포,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 임직원과의 상견례 순서로 진행됐다. 또, 골프장 향후 운영 계획과 시설, 서비스 전반을 업그레이드 하겠다는 청사진도 함께 발표됐다.
더 시에나 그룹은 최근 더 시에나 서울 컨트리클럽(옛 중부 골프장)을 인수했고, 벨루토 출범까지 마치면서 수도권 골프장 두 곳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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