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로브랜드 남현CEO, 대구 대덕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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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프로브랜드의 남현 대표이사가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대덕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최근 국내외 유명 기업인과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기부와 사회 환원이 하나의 책임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스타트업 업계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프로브랜드의 이번 기부 역시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지역 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프로브랜드는 그간 대구시 청년 일자리 창출을 주요 사회적 과제로 설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노인 세대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사회 참여 확대까지 그 영역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대구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사회 현실을 감안하면 노인 복지와 경제적 자립을 동시에 고려한 구조적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주)프로브랜드는 향후 자사의 사업 모델과 연계해 ▲노인 친화형 업무 설계 ▲세대 간 협업이 가능한 일자리 구조 ▲청년, 노인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기반 프로젝트 등을 단계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단순 고용 지원을 넘어 세대 간 단절을 완화하고, 지역 공동체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향성으로 해석된다.

남현 CEO는 “기업의 성장은 사회와 분리될 수 없으며, 특히 지역 기반 기업일수록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청년 일자리뿐 아니라 노인분들께서도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프로브랜드가 역할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대덕노인종합복지관 박주영 관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노인 복지와 일자리에 대한 기업의 진정성 있는 관심이 느껴지는 사례”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프로브랜드는 데이터, AI 기반의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및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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