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타임] 전국 강추위 지속…서울 체감 -19도, 낮에도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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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아침 서울 세종대로사거리에서 시민들이 매서운 추위 속에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날도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머물며 전국이 하루 종일 강추위에 놓이겠다. 아침 기온은 중부와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종일 춥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흐리겠다고 예보했다. 전라 서해안과 제주도에는 새벽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는 전북 남부 내륙과 광주·전남 중부 내륙으로 확대되겠다. 충남 서부와 충북 중·남부에는 0.1㎝ 미만의 눈 날림이 예상된다. 서울의 아침 체감온도는 -19도까지 떨어지는 등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 -4도, 낮 최고기온은 -7~ -3도로 평년보다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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