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마드중개, 공인중개사 대규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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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이지리빙공인중개사사무소)

노마드중개 플랫폼 운영 기업 '이지리빙공인중개사사무소(이하 이지리빙)'가 서울 전역의 베테랑 멘토와 함께 성장할 소속 공인중개사를 대규모 채용한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100% 비대면 재택 근무 시스템을 바탕으로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일하면서 전문성을 발휘하는 환경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지리빙은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 라이프스타일을 부동산 중개 시장에 구현하는 것을 브랜딩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번 채용은 이러한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재택근무의 자유로움, 현장 전문가 노하우 등을 결합한 '1:1 지역 멘토링 시스템'을 전면에 내세우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노마드중개는 비대면 근무 시 우려되는 실무 경험 부족 및 정보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멘토링 제도를 도입했다. 채용된 모든 소속중개사는 서울 전역에서 활동 중인 베테랑 개업 공인중개사와 1:1로 매칭된다.

나아가 소속 공인중개사는 본인이 원하는 지역의 멘토를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현장의 생생한 정보와 체계적인 고객 응대 기술, 계약서 작성 노하우 등을 전수받을 수 있다. 비대면 재택 업무 특성 상 전업은 물론 부업, 겸업도 가능한 것도 강점이다.

이지리빙은 업무 인프라 역시 디지털 노마드 환경에 최적화된 프롭테크(Prop-tech) 기술을 활용한다. 이지리빙의 노마드중개는 메타버스 교육장을 바탕으로 소속 중개사들의 개별 공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동료들과 실시간 소통하며 다같이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모든 업무 자료와 가이드는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공유된다. 중개사는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이로써 불필요한 행정 절차 없이 오직 중개 전문성을 높이는 데만 집중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잡코리아, 노마드중개 채용 홈페이지 등을 통해 상세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또 잡코리아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아울러 노마드중개는 오는 2월 11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소재 이지리빙 본사에서 대면 채용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지리빙 관계자는 "공인중개사가 베테랑의 경험을 전수받으며 가장 스마트하게 성장하는 디지털 노마드 중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서울 전역의 멘토들과 함께 부동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열정 있는 중개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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