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발렌라이프, H&B 업계 관계자 대상 ‘파트너스 데이’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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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의전쟁 포스터 (사진 제공=발렌라이프)

K-뷰티 성장 파트너 발렌라이프(대표 최가희)가 오는 4월 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수동 올리브영 N성수점 지하 1층 ‘팩토리얼 성수’에서 H&B(헬스케어&뷰티)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Valen Partners Day 2026’을 개최한다. 메이드코퍼레이션과 공동 기획한 이번 행사는 ‘찐의 전쟁(JIN – The War of the Real)’을 주제로 열리며, H&B 브랜드사 경영진과 리더, 올리브영 관계자를 비롯한 약국·백화점·마트 유통 바이어, 투자사, 인플루언서 등 약 3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2026년 H&B(헬스케어&뷰티) 시장이 단순한 유행 중심 경쟁을 넘어 구조적 변화 국면에 들어섰다는 점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렌라이프는 최근 시장 환경이 가격, 광고, 바이럴 중심 경쟁에서 벗어나 IP 보유 여부, 오프라인 경험 설계 역량, 브랜드 정체성 구축 여부를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단기적인 판매 성과보다 지속 가능한 브랜드 경쟁력이 중요한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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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라이프 최가희 대표 (사진 제공=발렌라이프)

행사에서는 이러한 변화 흐름을 바탕으로 시장의 생존 전략과 성장 구조를 중심으로 한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H&B 시장의 생존 공식, 올리브영의 2026년 전략 방향, 성수 지역을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전략, 일본 시장 진출 방안, AI 환경에서의 브랜드 신뢰 구축, 인플루언서 기반 브랜드의 구조적 특징 등이다.

발렌라이프는 이번 행사가 브랜드, 유통, 투자, 인플루언서 등 H&B 생태계 주요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장 변화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제품 기획부터 마케팅, 유통, 글로벌 확장까지 연결하는 K-뷰티 밸류체인 통합 모델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발렌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변화하는 H&B 시장 환경 속에서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과 성장 구조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라며 “시장 참여자들이 향후 방향을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발렌라이프는 CJ 온스타일 온큐베이팅 파트너사 및 올리브영 파트너 에이전시로 선정됐으며, ICT 어워드 3관왕과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을 수상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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