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항만공사, ‘기관장 소통 프로그램’ 운영
-
5회 연결
본문
울산항만공사(UPA·사장 변재영)가 5월 29일과 6월 1일 ‘기관장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행사로, 초청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했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행사에 참여해 참가자들과 소통했다. 변 사장은 5월 29일 지역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울산항의 역사와 중요성을 설명했다. 참가 아동들은 울산본항을 견학하며 항만 관련 직업과 현장을 살펴봤다.
이어 6월 1일에는 지역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와 관계자 35명을 초청했다. 변 사장의 환영 인사 후 공사 임직원과 참가자들이 1대1로 짝을 이뤄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일원과 울산본항을 둘러봤다.
울산항만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가 느끼는 항만의 장벽을 낮추고 울산항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변 사장은 “현장에서 들은 의견은 향후 기관 운영과 지역사회 관련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현장 소통 활동을 확대해 국민참여 소통 정책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0